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4월 | 읽는 시간: 약 8분
⚡ 한눈에 보기
- What: 백블레이즈(Backblaze)가 버전 9.2.2.878부터 OneDrive·Dropbox 폴더를 자동 백업 대상에서 조용히 제외했어요.
- How: 클라우드 동기화 폴더는 이제 백블레이즈의 backing 범위 밖이며, 기존 설정도 무효화될 수 있어요.
- Benefit: IDrive, pCloud, Proton Drive 3가지 대안으로 클라우드 파일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어요.
“백블레이즈만 있으면 내 파일은 안전해”라고 믿고 계셨나요? 2026년 4월, Backblaze가 OneDrive와 Dropbox 폴더 백업을 중단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사용자들이 당혹감을 느끼고 있어요. 공지도 없이 stopped backing up을 선언한 거나 다름없는 이번 정책 변경, 지금 당장 내 파일 상태를 점검해야 해요.
특히 업무 문서, 중요 사진, 프로젝트 파일을 OneDrive나 Dropbox에 보관하고 있다면 더욱 심각한 문제예요. 이 글에서는 왜 이런 변경이 생겼는지, 그리고 지금 당장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 3가지를 비교·분석해 드릴게요.
백블레이즈는 왜 OneDrive·Dropbox 백업을 중단했나요?

Backblaze는 버전 9.2.2.878부터 OneDrive, Dropbox 등 클라우드 동기화 폴더를 백업 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하기 시작했어요. 공식 설명에 따르면, 이미 클라우드에 동기화된 파일은 “중복 백업”이 불필요하다는 논리예요.
문제는 OneDrive와 Dropbox 자체도 완벽한 백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이 서비스들은 동기화(Sync) 서비스로, 파일을 실수로 삭제하거나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변경 사항이 그대로 클라우드에 반영돼요. 백블레이즈의 이번 stopped backing 정책은 사실상 “이중 안전망”을 없애버린 셈이에요.
⚠️ 주의하세요
2026년 4월 8일, macOS + iCloud 업데이트로 iCloud가 관리하는 파일도 백블레이즈 백업이 불가능해졌어요.
OneDrive, Dropbox에 이어 iCloud까지 — 클라우드 파일 보호의 빈틈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이번 변경, 얼마나 심각한가요?
(Backblaze 공식)
(OneDrive·Dropbox)
Backblaze 공식 공지
업계 기준
(Backblaze 공식)
Dropbox나 OneDrive를 “백업”이라고 믿고 외장하드도 없이 사용하고 있었다면, 지금 이 순간 데이터는 생각보다 훨씬 취약한 상태예요. 진정한 데이터 보호는 3-2-1 원칙(3개 복사본, 2가지 미디어, 1개 오프사이트)을 따라야 해요.
Backblaze 대체 솔루션 3선 비교분석

본 비교는 2026년 4월 기준 각 서비스 공식 사이트 및 공개된 요금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어요. OneDrive·Dropbox 폴더를 포함한 클라우드 파일 백업 지원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평가했어요.
※ 가격은 2026년 4월 기준 각 공식 사이트 기준 | IDrive: (idrive.com), pCloud: (pcloud.com)
솔루션 1: IDrive — 하이브리드 백업의 강자
OneDrive·Dropbox 폴더를 그대로 백업 + 로컬 드라이브 동시 지원
⭐ 종합 1위
(IDrive)는 클라우드 백업과 로컬 드라이브 백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백업 솔루션이에요. Backblaze가 stopped backing하기 시작한 OneDrive, Dropbox 폴더를 IDrive는 정식으로 백업할 수 있어요.
완벽 지원
8.5/10
8.8/10
- OneDrive·Dropbox 폴더 백업 완벽 지원
- 클라우드 + 로컬 드라이브 하이브리드 백업
- 연간 $99.50부터 — 합리적인 가격
- 여러 기기 동시 백업 가능
- 초기 백업 속도가 느릴 수 있어요
- UI가 다소 구식 느낌
- 모바일 앱 완성도 아쉬움
솔루션 2: pCloud — 평생 저장의 혁신
월정액 없이 평생 저장 옵션이 있는 독특한 서비스
⭐ 가성비 최강
(pCloud)는 일회성 결제로 평생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제공해요. 매달 구독료가 부담스러운 프리랜서나 1인 기업가에게 특히 매력적이에요. Backblaze가 Dropbox backing을 중단한 지금, pCloud는 Dropbox 폴더 백업도 지원해요.
완벽 지원
9.5/10
8.2/10
- 평생 저장 옵션 (월정액 부담 없음)
- 월 $4.99부터 시작 — 합리적
- pCloud Crypto로 추가 암호화 가능
- 직관적인 UI, 빠른 접근성
- E2E 암호화는 별도 유료 옵션
- 기업 협업 기능 제한적
- 저장 용량 확장 비용 있음
솔루션 3: Proton Drive — 프라이버시 최우선 백업
스위스 개인정보보호법 기반, 제3자 접근 불가 구조
🛡️ 보안 최강
(Proton Drive)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서비스로, 종단간 암호화(E2EE)를 기본으로 제공해요. Backblaze가 OneDrive backing을 stopped한 지금, Proton Drive는 민감한 업무 파일과 개인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는 선택지예요.
10/10
1GB 무료
7.5/10
- 기본 제공 종단간 암호화
- 무료 플랜으로 시작 가능
- 스위스 개인정보보호법 적용
- Proton Mail·VPN과 통합 생태계
- 무료 용량이 1GB로 제한적
- 데스크톱 앱 기능 아직 발전 중
- 대용량 파일 동기화 속도 개선 여지
💡 핵심 인사이트
Backblaze가 OneDrive·Dropbox backing을 stopped한 이유는 단순해요 — 클라우드 동기화 서비스를 “백업”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역설적으로 이번 변경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줘요. 동기화(Sync) ≠ 백업(Backup)이에요. OneDrive와 Dropbox는 편리한 도구지만, 그 자체로 완전한 데이터 보호는 아니에요. 지금이 진정한 백업 솔루션을 갖출 절호의 기회예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금 Backblaze를 사용 중인데 OneDrive 파일은 어떻게 되나요?
버전 9.2.2.878 이상으로 업데이트된 경우, OneDrive 폴더는 자동으로 백업 제외 처리돼요. 지금 당장 백블레이즈 설정을 열어 백업 포함 폴더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위의 대안 서비스로 이전을 시작하는 게 좋아요.
Q. IDrive, pCloud, Proton Drive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직장인·프리랜서로 여러 기기를 쓴다면 IDrive, 장기적으로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pCloud 평생 플랜, 보안과 프라이버시가 최우선이라면 Proton Drive를 추천해요.
Q. Backblaze에서 Dropbox 폴더를 수동으로 포함시키는 방법은 없나요?
백블레이즈 설정에서 수동으로 Dropbox 폴더를 추가하는 방법이 있지만, 공식 정책 변경 이후 이 방법의 지속적인 효과는 불확실해요.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이에요.
Q. 클라우드 백업과 클라우드 동기화의 차이가 뭔가요?
동기화는 여러 기기에서 같은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고, 백업은 파일을 삭제·수정해도 이전 버전을 복원할 수 있도록 별도 보관하는 거예요. OneDrive·Dropbox는 동기화 서비스로, 실수로 파일을 삭제하면 클라우드에서도 사라질 수 있어요.
📚 참고 자료
- (Backblaze 공식 사이트) — 버전 9.2.2.878 정책 변경 및 클라우드 동기화 폴더 제외 공지
- (IDrive 공식 사이트) — 가격 및 기능 비교 (2026년 4월 기준)
- (pCloud 공식 사이트) — 월정액 및 평생 플랜 요금제
- (Proton Drive 공식 사이트) — 종단간 암호화 기능 및 무료 플랜 정보
클라우드 파일 보호 외에도 생산성 도구 활용에 관심이 있다면 생산성 가이드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을 더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액션플랜
Backblaze의 OneDrive·Dropbox backing 중단 소식, 당황스럽지만 오히려 데이터 보호 습관을 바로잡을 기회예요. 아래 3단계만 따라하면 충분해요.
백블레이즈 설정을 열어 OneDrive·Dropbox 폴더가 백업 목록에서 제외됐는지 확인해요.
버전 번호(9.2.2.878 이상)도 함께 체크하세요.
IDrive, pCloud, Proton Drive 중 본인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시작하세요.
중요 파일부터 우선 백업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로컬 드라이브 1개 + 클라우드 백업 1개 + 오프사이트 1개.
이 구조를 갖추면 어떤 상황에서도 데이터 손실 걱정이 없어요.
Backblaze가 OneDrive와 Dropbox backing을 stopped한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빠른 행동이에요. 데이터는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 것, 오늘이 바로 그 전에 움직일 기회예요. IDrive, pCloud, Proton Drive 중 하나를 선택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